노아 캐시 가디건
Fit & Detail
깔끔한 라운드 넥에 작은 버튼을 촘촘하게 더한 디자인
몸에 과하게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핏이에요
얇고 유연한 니트 조직이라 넣어 입어도 부피감이 크지 않고
밑단과 소매 끝은 립 조직으로 깔끔하게 잡아주었어요
버튼을 모두 잠그면 단정한 라운드 니트처럼
가볍게 오픈하면 기본 가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자켓이나 코트 안에 입기에도 부담 없는 두께감이에요
Fabric
Cashmere 5% / Wool 55% / Nylon 40%
캐시미어와 울이 블렌딩되어 부드럽고 포근한 터치가 느껴져요
두껍고 헤비한 울 니트보다는 가볍고 유연하게 떨어지는 편이고
표면에는 울 특유의 은은한 헤어감이 자연스럽게 보여요
나일론을 함께 혼방해 형태감도 안정적으로 잡아주었어요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기온이 내려가면 아우터 안에 레이어드하기 좋은 두께예요
Color
DEEP BURGUNDY
브라운과 퍼플이 미묘하게 감도는 깊은 버건디예요
붉은 기가 강한 일반적인 버건디보다 한층 차분하고 묵직해서
블랙이나 차콜과 매치했을 때 특히 고급스러운 색감이에요
흔한 와인 컬러와는 조금 다른 오묘한 톤도 매력적이에요
DEEP TEAL BLUE
네이비를 베이스로 깊은 블루와 틸의 뉘앙스가 은근하게 느껴져요
청록빛이 선명한 틸 블루보다 훨씬 차분하고 묵직한 색감으로
일반적인 네이비보다 깊이가 있어 겨울 옷들과 특히 잘 어울려요
GREY
여러 톤의 그레이가 자연스럽게 섞인 멜란지 그레이예요
울 특유의 포근한 표면감과 잘 어우러져
세 컬러 중 가장 담백하고 편하게 입기 좋은 기본 컬러예요
Styling Tip
버튼을 모두 잠가 얇은 라운드 니트처럼 단정하게 입거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오픈해 가디건처럼 연출해 보세요
슬림한 롱 스커트와는 차분하고 담백하게
슬랙스와는 조금 더 깔끔하게
데님이나 이지한 팬츠와는 힘을 빼고 편안하게 잘 어울려요
자켓이나 레더 아우터 안에 레이어드해
딥한 컬러만 은근하게 드러내도 멋스러워요












